수습기자] 안전설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아 노동자 사망 사고를 낸 삼강에스앤씨 전 대표이사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오늘(26일) 나온다. 1·2심이 선고한 징역 2년의 실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된다면 지난 2023년 12월 한국제강 대표이사 A씨가 징역 1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데 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건의 두번째 실형 확정 사례가 된다. 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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